지금이 아닌 미래의 경성대학교는 어떠할지에 대한 궁금증에서 시작해 상상하고, 연구하고 탐구해 현재 학생의 입장으로써 느끼는 불편사항들을 개선 및 변화시킨 2050년의 경성대를 그려낸 작품이다.